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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은 만큼 복수하는 소녀 - 밀레니엄 5권
받은 만큼 복수하는 소녀 - 밀레니엄 5권
  • 저자<다비드 라게르크란츠> 저/<임호경> 역
  • 출판사문학동네
  • 출판일2018-10-29
  • 등록일2021-05-04
보유 5, 대출 0, 예약 0, 누적대출 0, 누적예약 0

책소개

1억 독자가 검증한 불멸의 소설 ‘밀레니엄 시리즈’ 5번째 이야기 
리스베트, 여자 교도소에 수감되다! 그리고 마침내 밝혀지는 용 문신의 비밀 

밀레니엄 5권 『받은 만큼 복수하는 소녀』에서는 시리즈의 주인공 리스베트의 등에 새겨진 거대한 용 문신의 비밀이 밝혀지는 가운데, 리스베트조차 몰랐던 새로운 음모와 인물들의 정체가 드러나면서 한층 복합적이고 흥미진진한 미스터리 추적이 펼쳐진다. 저자 라게르크란츠는 리스베트의 상징인 용 문신과 주요 인물들의 스토리를 의미심장하게 풀어냄과 동시에, 이슬람 사회의 여성 억압, 거짓과 진실의 경계가 모호해진 오늘날 미디어 환경의 실태, 스웨덴 사회의 인종차별 문제 등도 심도 있게 다루면서 밀레니엄 유니버스의 뼈대와 정신을 충실히 잇는 데 성공했다. 

밀레니엄 시리즈를 읽고 정말이지 죽는 줄 알았다. 너무 재미있어서. 어떤 형식이라는 것에 얽매일 수 없는 작품이다. _영화감독 최동훈(한국일보 인터뷰 중) 

밀레니엄 시리즈는 라게르크란츠의 손에서 거대한 포부를 품었다. 『받은 만큼 복수하는 소녀』는 이 시리즈를 <스타워즈>와 <해리 포터>의 영역으로 이동시켰다. 대담하고 환상적이다. _워싱턴 포스트 

이질적인 캐릭터들과 복잡한 서사 안에서도 라게르크란츠는 속도를 늦추지 않는다. 이 새로운 세계에서는 모든 것이 용의자다. 분명히 드러난 사실조차도. _북리스트

저자소개

1962년생. 스웨덴의 언론인이자 작가. 스웨덴 양대 석간지 중 하나인 <엑스프레센Expressen>에서 범죄 사건 전문 기자로 활약하다 1997년 등반가 괴란 크로프의 생애를 다룬 첫 책 『괴란 크로프 8000+』로 주목을 받았다. 이후 『나는 즐라탄이다』가 출간 6주 만에 50만 부 팔리며 ‘스웨덴 최단 시간 최다 판매’ 기록을 세우고, 『앨런 튜링 최후의 방정식』이 15개국에 판권을 수출하면서 베스트셀러 작가 반열에 올랐다. ‘밀레니엄 시리즈’를 3권까지 탈고하고 출간 전 사망한 스티그 라르손을 이을 공식 작가로 지정된 후 2015년 4권 『거미줄에 걸린 소녀』로 시리즈의 새 시작을 알렸다. 라게르크란츠의 ‘밀레니엄’ 역시 전작 못지않은 흥행을 일으키며 시리즈의 계승작으로 자격이 충분함을 입증했다. 재개된 시리즈에 대한 독자들의 열광에 힘입어 5권 『자기 그림자를 찾는 남자』가 34개국에 판권이 수출되고 2017년 스웨덴을 비롯한 26개국에 동시 출간됐다. 다시 시작된 ‘밀레니엄 시리즈’는 총 6권까지 예정되어 있다.

목차

프롤로그
Ⅰ 용 6월 20일~20일
Ⅱ 불협화음 6월 21일
Ⅲ 쌍둥이 소실 6월 21일~30일
에필로그
감사의 말